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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 의원
인천동구의회 허식 의원


안녕하십니까? 인천동구의회

허식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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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36회 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구정질문 (전체영상)
작성자 인천동구의회 작성일 2019-06-14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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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4일
제236회 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구정질문 (전체영상)



○허식 의원 :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허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영우 부의장님과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그리고 7만 동구 주민을 위해서 불철주야 일하시는 허인환 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6월 13일 선거 후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당선증을 받은 날입니다, 딱 1년 됐습니다.
그래서 동인천역 북광장을 만든 주역 허식이라는 슬로건으로 제가 당선됐었고 그리고 도시재생 사업 적극 추진하겠습니다라는 당선 사례 현수막을 걸은 지 딱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어쩌다 의원, 모든 지 결실 없는 허당 의원이 안 되려고 공약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과정뿐 아니라 성과가 나와야 하므로 주요 추진사업 및 구청장과의 의사소통 점검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일문일답 구정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허인환 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허인환 청장님하고 딱 당선증 받은 지 1년 됐고 600여 공직자의 수장이십니다.
저희야 뭐 7명 있습니다.
어쨌든 동구의 선출직으로는 8명인데, 9명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의원 7명, 시의원 1명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허인환 청장님 한 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 짧게 하고 우리 답변은 길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에도 보면 7017이라고 해 갖고 약 1km 정도에 대해서 남양에서 퇴계로 넘어가는 고가도로가 있습니다.
거기를 관광자원화 시켰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만석우회고가도로가 약 300m 정도 되는데 이것을 지금 철거할 것인지 아니면 존치시켜서 관광자원화 할 것인지 이것을 지금 용역 중인 것으로 본 의원이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 청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인환 구청장 : 우리 존경하는 허식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만석우회고가도로는 현재 상태에서 소음 및 진동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소음이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그 부분과 관련 돼서 저희도 많이 시에 건의를 해서 중구 쪽에서 넘어오는 1단계 구간은 2021년까지 철거를 하고 동구 쪽 2단계 구간에 대해서는 저희도 철거 쪽으로 지금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석비치아파트 주민들께서 많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그동안의 환경과 소음과 여러 가지 어떤 비산먼지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철거 쪽을 해 달라고 많이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 아울러서 허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서울의 7017같은 경우는 70년대 만들어진 거리로 거기는 출구가 17개 됩니다.
거기는 허식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거리가 약 1km 정도 되는데 여기는 약 600여 미터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을 존치한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의 어떤 출구라든가 기타 이런 부분은 한쪽 방향밖에 없는 것이고 또 아울러서 중구 쪽은 철거하고 동구 쪽은 철거를 안 함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어떤 저희가 개발하는 과정에서 시야, 시각적인 여러 가지 부분에서 불편함을 조금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단은 저희 구에서는 철거 쪽에 대해서 만석비치아파트 주민들이 건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런 철거 쪽으로 해서 인천시에 건의를 했고 추후에 한 번 더 만석동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다시 한 번 더 시에도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식 의원 : 그런데 거기에 대한 만석 주민들 의견을 들으셨다고 그러는데 저한테는 철거도 있지만 그게 소음하고 말씀하신 대로 먼지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존치해 놓고 관광자원, 서울의 7017처럼 관광자원화 해도 좋다는 말씀하셨거든요.
그다음에 중구 쪽 얘기인데 중구도 그쪽에 시의원이라든가 구의원을 보니까 아직 철거 결정이 안 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국경제신문에 났던 박원순 시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내드렸어요.
그랬더니 자기 중구의회 내에서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다, 시의회 차원에서도 검토하겠다. 이렇게 답변하셨거든요.
제가 볼 때는 여기 청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이 철거를 원하실 때는 소음하고 미세먼지 때문인 것이지 거기에 말해서 거기가 관광자원화가 되고, 거기에 올라가면 저녁노을이 굉장히 예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해서 지금 현재 8차선인데, 왕복 4차선이지만 그것을 줄여 갖고 왕복 2차선 정도로 존치하고 거기를 관광자원화 시키면 아래쪽으로 유통하는 부분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그 다리를 놔서 저쪽 해안도로변 쪽으로 북성포구에 지금 매립할 예정이 아닙니까?
거기에 연결시키면 좋은 관광자원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허인환 구청장 :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종합적인 검토를 다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십자수로 매립하는 게 약 2만1천 평 정도가 매립이 되어 있는데요, 출구와 입구 자체가 월미도 들어가는 쪽에서 들어오고 우리 동구 쪽에서 들어가는 입구 자체가 조금 고가가 있음으로 인해 갖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향후에 십자수로가 매립됐을 때 거기가 관광자원화 됐을 경우에 이 만석고가가 과연 십자수로 관광자원화 하는데 있어서 이게 득이 되느냐 아니면 약간 실이 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저희도 용역을 통해서 더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허식 의원 : 예, 아주 좋은 답변하셨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 만석동에 있는 동일방직 그다음에 송현동에 있는 일진전기 그다음에 송림동에 있는 송림도시개발 사업예정 구역에 대해서 지금 도시개발계획을 준비하고 있죠?

○허인환 구청장 : 예.

○허식 의원 :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 좀 해 주세요.

○허인환 구청장 : 우리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동일방직, 일진전기 이쪽은 지금 송림도시개발 구역 사업으로 해서 2030인천도시기본계획의 도시개발 예정지구로 지금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방직하고 송림구역은 주거용지로, 일진전기는 상업용지와 근린공원으로 지금 지정이 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 저희가 지금 동구에 대규모 공장이 이전함으로 인해서 그쪽을 지금 이제 필지를 갖다 분할해서 흔히 얘기해서 쪼개기라고 그러는데 쪼개기 하면서 공장을 소규모 단위로 많이 하고 있어서...

○허식 의원 : 예, 그랬죠.

○허인환 구청장 : 지난번에 저희가 2월 1일에 5천㎡ 이상이 넘는 것에 대해서는 필지분할을 못하게 개발 제한구역으로 지금 지정해 놓은 상태이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또 시에 이렇게 앞으로 우리 동구에 5천㎡가 넘는 대형공장이라든가 기타 나머지 부분이 이전을 했을 때 필지분할을 하지 못하게 지구단위 계획수립 용역을 우리가 인천시에 우리 동구청에서 건의를 해서 예산이 4억 원 반영돼서 이번에 6월 말에 용역을 아마 실시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용역을 착수할 경우에 이런 부분과 관련돼서 일진전기와의 이런 개발 방향을 저희가 수립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허식 의원 : 요즘 일진전기에서는 거기에 자체적으로 물류창고를 만들어 갖고 하겠다는 얘기도 있고 또 동일방직하고 동아제분을 합쳐 갖고 예를 들어서 일반아파트 하고 무슨 계획을 하겠다는 그런 계획들을 제출한 바가 있죠? 정식 제출은 아니지만 사전에 협의한 바가 있죠?

○허인환 구청장 : 비공식적으로 저희 쪽에 들어 왔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물류창고, 물류센터에 대해서는 일단은 부정적인 의견을 저희도 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 일진에서도 나름대로 지금 용역을 통해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잘 찾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동일방직 같은 경우는 현재 매각의사라든가 기타 이런 부분이 없다는 통보가 와서 저희가 그 부분과 관련 돼서 앞으로 동일방직이 지금 이 상태로다 그대로 존치가 된다고 하면 우리 만석동뿐만 아니고 주변 지역이 침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개발 방향을 갖고 와 달라고 요구를 했고 그래서 조만간에 답이 올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동일방직이 개발을 안 한다고 그러면 그쪽 지역을 저희가 도시공원으로 바꿀 예정에 있습니다.

○허식 의원 : 예, 어쨌든 인천시의 4억 원 예산 들여서 우리 동구를 위해서 지구단위 계획변경에 대한 것이라든가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아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허인환 청장님께서 6대 시의원 할 때 보금자리주택 해 갖고 98세대로 해서 영구임대하고 국민주택을 조성한 적이 있는데 그 위치는 괭이부리마을 쪽에 있는 보금자리주택이죠.
그런데 그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 주민들이 우리도 저렇게 좀 쾌적하게 할 수 있게끔 해 달라, 이게 지금 집이냐 당신들 와서 살아봐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허인환 구청장 : 괭이부리마을은 우리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2013년부터 2년에 걸쳐서 국·시비 약 110억 원 정도를 들여서 그쪽을 개발을 완료해서 지정이 끝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개발을 할 당시에 괭이부리마을에 집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그쪽을 개발될 것이라고 예상을 해서 세입자들을 내보낸 사례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살지 않으면서도 그런 사례들도 있고 지금 현재 남아 있는 그쪽 개발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난제가 있습니다.
그게 어떤 것이냐면 처음은 소유자 같은 경우에는 보상금액이 적다는 문제가 있고 또 한 가지 아울러서 거기에 국공유지를 점유하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 건축물에.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기존에 안 냈던 변상금을 변제를 할 경우에 오히려 돈을 내고...

○허식 의원 : 입주해야 되는...

○허인환 구청장 : 집을 이사를 가야 되는 사례가 있는 거예요, 본인이 보상을 받는 게 아니고.
또 아울러서 세입자 같은 경우는 별도의 보상금액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굉장히 난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발을 할 경우에는 거기에 소유하고 계신 분들은 변상금 문제를, 국·공유지가 많기 때문에 변상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재 입주시키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아예 10원도 못 갖고 나가시는 분들이 여러 세대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가 괭이부리마을 할 때 약 50% 정도가 재정착을 했는데 나머지 50%는 나가신 분들이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남은 지역 같은 경우는 그 당시보다 더 심각해질 수가 있어요.
재정착률이 약 2∼30% 정도 밖에 안 될 수도 있고 오히려 그분들의 주거안정을 더 오히려 해치는 사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가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허식 의원 : 그때 시의원 하시면서 우리 영풍아파트 옆에 지금은 이제 인천도시공사가 하는 아파트가 들어섰죠, 그때 애쓰셨고.
또 지금 보금자리주택도 애쓰셨고 그래서 제가 저를 이기고 시의원이 되셨습니다만 참 잘했다, 그렇게 그때 생각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그래서 그때 추진할 때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보상가라든가 국·공유지 점유에 따른 변상금이라든가 혹은 세입자가 나가는 데 이런 것들은 이제 민간기업이 들어오면 하기 어렵지만 우리가 하더라도 어렵지만 인천도시공사 같은 경우에는 지금 260% 채무비율 때문에 꼼작 못합니다.
LH만이 할 수가 있는데 LH랑 상의해서 조금 더 이 부분을 중·장기가 아니고 청장님 임기 내에 그 지역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더 애써주셨으면 좋겠어요.

○허인환 구청장 : 알겠습니다.
잘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협의를 하겠습니다.

○허식 의원 : 예, 그다음에 네 번째 질문입니다.
대기업 3사라고 하면 우리가 현대제철, 동국제강 그다음에 두산인프라코어 거기에 두산산업 차량 이런 것들이 있는데 대기업들이 지금 주민들 눈에 보면 공해배출 기업으로만 기억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8대 들어와서 의원님들이 다 같이 가서 봤지만 그야말로 고철을 가져 와서 재생산업 하는 친환경기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이제 친환경기업으로써 여러 가지 좋은 철강이라든가 혹은 아스팔트에 쓰이는 부재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재가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부산물로 이렇게 공해가 나오기는 하는데 지금 저희가 들어가서 보니까 지금 우리 관내에 있는 초·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해서 여기를 산업 견학시키면, 또 지금 빠졌습니다만 대기업 3사 뿐만 아니고 저쪽에 보면 삼광조선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우리 동구뿐만 아니라 인천 시내에서 제일 많은 조선 실적을 갖고 있거든요, 배를 만드는.
그래서 학생들이 거기를 다녀오면 자기들에 대한 앞으로 향후의 꿈 예를 들어서 조선이라고 하면 해양대학도 갈 수 있고 국립해사고등학교도 있습니다만 진출할 수도 있고, 제철에 대한 부분은 제철고등학교가 있으니까 그쪽으로라도 어쨌든 가서 자기의 꿈을 향해서 이제 진학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을 심어줄 수가 있는데 지금 너무 공해 쪽으로만 이렇게 치우쳐서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지만 가서 견학을 시키고 거기에 따라 갖고 꿈을 심어주면 상생하는 그런 일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 청장님 의견 한 번 말씀해 주세요.

○허인환 구청장 : 이미 대기업 3사하고는 일정 부분은 저희가 합의 내지 협의된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걸쳐서 일자리상생협약을 통해서 지금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우리 지역 주민들을 우선 고용하는 것으로 해서 작년에 현대제철에 4명이 우리 동구 지역의 청년들이 취업을 했고요.
또 올해 동국제강하고 일자리상생협약을 통해서 앞으로 동국제강에서도 동구 주민을 우선 고용하는 것으로 협약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두산인프라코어도 시점만 남아 있는데 두산인프라코어도 일자리상생협약을 체결하기로 일단 거기도 협의는 끝났고요.
마찬가지로 지금 허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산업 변화 이 부분을 저희가 앞으로는 학생들뿐만이 아니고 일반 관광객들도, 우리가 동구에는 관광에 대해 보여줄게 사실은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 지역도 아마 가보면 잘 아시겠지만 바다 내지는 거의 다 유사해요.
그래서 저희는 산업관광을 하기 위해서 지금 대기업 3사하고 작년에 일정 부분 협의를 봐서 일정한 라인을 열어주기로 관광 절차로 하기로 지금 돼 있는데 저희가 다만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 동구에 숙소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또 아울러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대형음식점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외부에서 관광객을, 와도 이분들이 여기서 보기만 하고 다 어디로 가느냐면 중구라든가 기타 나머지 지역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해결해야 될 부분은 숙박시설하고 또 아울러서 대형식당을 지금 유치를 해야지만이 그분들이 와서 여기에서 잠을 자고 여기서 돈을 쓰고 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숙박업소와 대형식당을 유치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을 지금 더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 허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일정 부분은 협의는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것은 잘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대형식당도 저희가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동구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경복궁이라든가 우리 삿뽀로 이런 데를 다 우리 동구로 알고 있잖아요.
경복궁 송림점, 삿뽀로 송림점 이렇게 돼 있어서 그 부분부터 먼저 저희가 숙박이라든가 대형음식점 이런 부분을 먼저 해결을 하고 이 시기는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모든 관광도 마찬가지지만 처음에 오면 그 코스가 계속 정해지게 돼 있어요.
의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어디를 가게 되면 그 코스가 다 똑같은데 지금 광주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광주에서 지금 5·18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데 광주 동구에서 해요.
그런데 잠은 어디에서 자느냐면 그 옆의 구에서 자요.
저희가 전국적으로 동구청장 모임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다 얘기해 보면 똑같은 문제를 다 안고 있어요.
원도심이고 여러 가지 인구도 적고, 면적도 적고 그런데 똑같이 저희가 안고 있는 문제가 그런 문제예요.
아무리 저희가 관광을 활성화시켜도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보기만 하고 다 다른 데로 가버리고 보기만 하고 돈은 다른 데서 쓰기 때문에 노력은 노력대로 열심히 하는데 결국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허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일정한 부분은 합의까지는 안 되더라도 협의는 끝났다는 말씀드리고 다만 저희가 숙박업소와 대형음식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 문제를 해결한 뒤에 바로 또 견학하고 그런 부분이 같이 이어져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허식 의원 : 예, 아주 본 의원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아가서 지금 활동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참 좋고요.
그래서 일단은 초·중·고 학생들한테 먼저 견학코스는 하고 그다음에 외지에 대한 관광자원화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숙박이나 식당인데 이것은 나중에 질문드리겠습니다만 재개발·재건축하고 이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은 *이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 이제 동구에 유일한 섬이 작약도죠.
제가 이제 만석비치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거기 10층입니다.
그래서 바깥에 보면 작약도가 보여요, 그리고 저녁 때 돼서 저녁노을이 있으면 너무 예쁩니다.
그런데 이 작약도의 뭐랄까 작약도의 관광자원화라고 할까 지금 서구에서는 정동진이 아니라 정서진 이렇게 해 갖고 관광자원화 시키는데 제가 볼 때 작약도가 훨씬 예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만석고가에서 보는 작약도하고 이렇게 영종도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이 이게 너무 예쁘기 때문에 우리야 말로 또 그런 것을 관광자원화를 시킬 수 있다고 보는데 작약도에 대한 관광자원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청장님 의견 한 번 들려주세요.

○허인환 구청장 : 우리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작약도는 1996년도에 유원지 부지로 지정이 된 이후에 지금까지 아직 개발이 지금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우리 만석부두에서 작약도까지 가는 항로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그 항로 자체도 폐지가 되고 그러면서 작약도가 일정 부분은 개인 소유로 넘어가면서부터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유원지 부지로 되고 나서 지금 현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이 되면 자동실효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인천시에서 작약도 유원지 조성 수립용역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도 저희 의견을 전달을 하고 있는데 작약도 같은 경우는 시에서 지금 매입까지 전제로 한 용역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유원지의 개발과 관련돼서는 권한이 저희 구로 구청장한테 위임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시장의 고유권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들이 많이 없고 저희의 의견을 전달하는 정도밖에 안 된다는 말씀드리면서 만약에 시에서 이번에 매입을 전제로 해서 개발을 진행, 용역을 진행 중에 있는데 이런 부분을 만약에 안 한다면 우리 구에서 저희도 매입할 용의는 있는데 다만 개발과 관련 돼서는 권한이 시장한테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아울러서 작약도는 사실은 훼손이 안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영종대교 쪽으로 해서 그 뒤에 아마 지금 매립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작약도는 전혀 건드리지 않는 상태에서 뒤에 매립을 하고 매립한 지역에 건물을 지어서 작약도는 둘레길 정도로 해서 이렇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그런 정도로 해서 저희도 의견을 지금 전달한 바 있습니다.

○허식 의원 : 지금 어쨌든 그 작약도가 저희도 어렸을 때 가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만석부두에서 배타고 가서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우리 애들한테 섬에 대한, 바다에 대한 이런 꿈이 지금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해안산책로를 만석부두하고 북성포구 연결하고 화수부두에서부터 만석부두 이렇게 해서 북성포구까지 쭉 해안산책로를 우리 청장님도 공약 내셨잖아요.
저도 그런데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것을 위해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것 작약도만 우리 동구에 있는 주민들이 가서 보고 거기에서 즐거운 캠핑도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아주 정서적으로도 좋아질 것 같고 지금 요새 학폭, 가정폭력 이런 여러 가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정화시킬 수 있는 힐링의 장소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에서 매입 의향의 계획은 세웠는데 매입 의향이 조금 약하다든가 예산이 들어가야 되니까.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대신 매입하고, 어차피 행정구역은 우리 동구이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예비비가 660억 원 정도 있는데 그것을 활용해서 지금 청장님 말씀하신 대로 매입 의향을 전달해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그런 방향도 한 번 같이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인환 구청장 : 알겠습니다.

○허식 의원 :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금 만석비치를 제가 작년 5월에 가서 전세를 살고 있는데 보니까 첫인상이 교통섬이에요, 교통섬.
섬 같은 지역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왜 그런가 보니까 보통의 주 통학로 내지는 출근을 동인천역에서 하는데 동인천역까지 오는 버스가 딱 하나 있어요.
21번인데 거의 20분, 아니면 30분마다 한 번 와요.
그러다 보니까 동인천 쪽 가서 뭘 하고 싶어도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방안을 찾아봤더니 2번하고 28번이 만석동 행정복지센터 그 앞을 지나가는 데 지금 만석비치아파트 주민들 1,800명이 이미 작년 12월에 탄원서를 냈어요.
2번·28번을 우리 만석비치 주민들하고 그 앞에 있는 괭이부리마을 주민들 하면 7천 명 정도 되거든요.
7천 여 주민들의 염원이 거기에 2번·28번 와 갖고 동인천역을 편하게 가게 해 달라 이런 요청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도 건의하고 우리 동구청에 동구의 최미숙 교통과장님 하고 같이 해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구청장님이 또 힘을 실어 주셔야 이게 잘 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허인환 구청장 : 저희도 우리 동구가 가장 문제점 중에 하나가 지금 동구 만석동에서 박문로터리까지 오는 버스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만석동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고 동구 전체의 큰 길로는 다 다니는 데 전체적으로 지금 다닐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없어서 저희가 마을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 시에다 가도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마을버스와 관련 돼서 권한을 지금 우리 군수·구청장한테 위임을 해 달라.
그런데 시에서 불가 입장을 밝혔는데요.
현재 지금 마을버스와 관련 돼서는 강화하고 옹진은 군수한테는 위임이 돼 있고 각 구의 구청장들한테는 위임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방법을 보완하고 찾아낸 게 마을버스가 안 될 경우에 공공버스라고 해서 저희 자체적으로 우리 구에서 내년에 4월 경 정도쯤에 아마 공공형 버스로 해서 버스를 구매를 해서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추후에 논의를 저희가 더 의회하고도 할 것인데요, 아직 확정은 안 됐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다 못 드리는데 어찌됐거나 지금 만석동에서 나오는 버스노선이 없는 것은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그 부분 관련 돼서 의원님께서 제시하신 지난번에 28번하고, 2번하고 거기에 이제 동선이 도는 동선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은 올해 지금 6월 말까지 교통섬 내에 있는 교통 점호 점멸기, 교통신호 그 부분을 인도 쪽으로 설치를 하는 것으로 저희가 그 부분은 그렇게 결정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그래서 거기에서 2번이나 28번 큰 버스가 동선을 돌 때 걸리는 게 없도록 그렇게 해서 일단 그 부분은 기반, 기초시설은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인천시에 건의를 해서 노선을 그쪽으로 2번과 28번이 돌 수 있도록 저희가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허식 의원 : 예, 허인환 청장님하고 박남춘 시장님하고 가까운 관계시니까 아주 그냥 시장 지시에 의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여기에는 지금 제가 안 했습니다만 그냥 여담 비슷하게 지난 6월 7일에 우리 구의원들 일곱 분이 같이 이제 의원들만 해서 저녁 식사를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 의회에 와 보니까 의원들끼리 식사하는 기회가 거의 없더라고요.
항상 의회과라든가 혹은 청장님이 와서 하면 옆에 배석하신 분도 있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거의 답변들이라는 게 다 공식적인 것처럼 이렇게 돼 있어서 굉장히 어려웠었는데 의원들끼리 모여서 식사를 하니까 아주 섭섭한 얘기도 그렇고 앞으로 또 좋은 얘기, 나쁜 얘기 앞으로 민원들은 어떻게 처리해 주고 또 우리 의회가 단합해서 어떻게 가야 되고 여야를 떠나서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 이렇게 다짐도 하고 이런 아주 좋은 자리가 되었거든요.
그 자리에 이제 청장님을 초청하고 싶었는데 처음 우리끼리 만났었으니까 한 번 하고 하다 보니까 했는데 너무 결과가 좋아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의원님들하고 같이 잘 협의가 되면 매년, 매월 내지는 두 달에 한 번씩이라도 정기적으로 이렇게 만날 때 선출직이라도 동구에 아까 말씀드린 아홉 명밖에 없잖아요.
아홉 분이 어떻게 하면 이것을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것이냐, 어떤 방법들을 모색하고.
그런 화합의 자리 내지는 소통의 자리를 갖고 싶어서 앞으로 하고 싶은데 청장님 어떻게 참석하실 의견 있으세요?

○허인환 구청장 : 예, 불러만 주시면 참석하겠습니다.

○허식 의원 : 예, 아주 좋은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지난 6월 7일에 저희 의원들이 의사소통을 위해서 또 주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자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좋은 소식이 또 있었어요.
뭐냐 하면 화수·화평 지역에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보증금 50억 원 보증서가 도착을 했습니다.
현대건설에서 준 것입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1·2기업체가 화수·화평동 5만5천 평 내지 6만 평 가까운 거기를 재개발하겠다, 하고 입찰 의향서를 낸 것입니다.
그래서 6월 30일도 동산고등학교에서 주민총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시공사 선정을 하겠죠, 그래서 지금 그동안 계속 화수·화평 재개발 지역이 어려웠었는데 새롭게 전기원 조합장을 비롯한 이사님들이라든가 대의원님들 또 주민들이 합심해서 그렇게 잘 유치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구청이나 우리 의회에서는 행정적으로 또 재정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러면 도시정비기구를 통해서라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구역의 재개발·재건축 즉 동인천 역세권도 있고 지금 송림3구역도 있고 그다음에 서림초교 재개발하는 것도 있고 또 지금 해제구역인 지금 송림3-1이라든가 혹은 현대상가 구역 그다음에 뉴스테이 지역인 송림초 그다음에 송림1·2구역, 금송지구 이러한 부분은 지역에 대해서 우리 동구청이 시 또는 인천시 LH하고 협력을 해서 재개발·재건축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박영우 부의장님 지역구인 송현3동 저층아파트에 대한 재건축도 반드시 우리 존경하는 허인환 청장님 재직 때 어쨌든 임기 중에 또 저희 8대 임기 중에 어떤 결실이 있었으면,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따른 행정적인 재정적인 지원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선출직 8명을 포함한 우리 600여 공직자들이 같이 재개발·재건축에 대해서 반드시 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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