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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살고싶은 쾌적 도시 만들기 희망"
작성자 인천일보 작성일 2014-02-28 조회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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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고싶은 쾌적 도시 만들기 희망"
인터뷰 / 여운봉 동구의장
경관사업 감사요청 큰 성과
박문여중·고 이전에 아쉬움
주거환경 열악 … 개발 강조도
2014년 02월 28일 (금)

 

 

   
 

"활기차고 쾌적한 도시, 복지민 건강증진을 구민이 직접 체험하는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운봉(사진) 인천 동구의회 의장은 구 집행부에 대한 감시는 물론 구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여운봉 의장은 동구를 다시 살고싶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여운봉 의장은 "동구는 인천의 원도심으로써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돼 있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하다"며 "또한 재래시장을 비롯한 상권이 쇠퇴해 지역개발에 대한 필요성과 주민욕구가 대단히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때문에 임기 기간 동안 동구가 갖고 있던 원도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무던한 노력을 했다"며 "남은 임기에도 동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운봉 의장은 임기기간 중 도시경관 사업 등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고 박문여자 중고등학교 이전을 적극 반대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여 의장은 "지난 2010년부터 구청에서 실시한 도시경관사업 및 공원·녹화사업비 집행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요청한 것이 임기기간 중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다만 박문여자 중고등학교 이전을 막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여 의장은 임기기간 중 해결하지 못한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을 차기 동구의회가 반드시 해결해 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동구의회는 지난 1월23일 제2회곽순환고속도로 지하구간 공사에 대한 문제점을 밝히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지만 남은 임기를 고려하면 마무리를 짓기 어려울 것 같다"며 "차기 동구의회는 해당 사업을 진행 과정에서 주민의 재산권, 소유권 등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일보/서승우기자 ghcyfy@i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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