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비주얼

발로 뛰는 의정 도약하는 동구실현

보도자료

홈으로 > 의정활동 > 보도자료

media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제목 동구 관통 지하터널 결사반대(이영복 부의장, 임정희 의원 1인 시위)
작성자 수도일보 2007. 5. 11(금) 작성일 2007-05-11 조회수 2800
첨부파일
  •  
  동구 관통 지하터널 결사반대

이영복 부의장, 임정희 의원 1인 시위


수도일보 2007. 5. 11(금)


동구의회의 이영복 부의장과 임정희 의원은 9일 국회 정문앞에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의 동구 관통 지하터널 건설을 결사반대한다”며 1인 시위를 펼쳤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은 2002년 1월 건설교통부의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인천~김포를 잇는 구간의 민간제안서를 제출한 금호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돼 추진 중에 있는 사업으로 동구의 2.5㎞ 도심을 관통하여 지나가는 구간은 3~40m를 지하로 통과함에 따라 이 지역 지반이 해수면 인근 연약지반으로 지하터널 건설시 지하 환경변화로 인한 지반 침하 등 재해발생의 위험은 물론 재산상의 손실이 우려되고 또한 지하터널 환기구 설치는 대기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주민의 건강에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와 같이 지하터널의 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을 강행하는 것은 8만여 지역주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라 판단하고 그에 다른 결집된 구민의 의견을 적극 표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1인 시작하게 됐다.


구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합법적이고 당연한 의사가 전달될 때까지 지역주민들과 연대하여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 사업승인기관인 건설교통부, 그리고 시청을 대상으로 해 지속적인 1인 시위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택길 기자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동인천역 주변 확 달라진다
다음글 신흥동~동국제강간 산업도로 개설 심각성과 문제점 논의, 주민 요구 수용
  • 목록보기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