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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운·화수·송림구역 민간개발 市, 2008년도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
작성자 경인일보 2007년04월25일(수) 작성일 2007-04-25 조회수 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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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화수·송림구역 민간개발 
市, 2008년도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 밝혀
 

 경인일보 2007년04월25일(수) 
 

인천시가 노후 불량 주택들과 공장들이 난립해 있는 30만7천평을 민간개발 방식으로 개발한다.


시는 24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연 '200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참여예산토론회(도시개발·계획분야)'에서 이런 내용의 2008년도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도시개발사업 대상지는 ▲서운구역=계양구 서운동 130 일원 12만6천평 ▲화수구역=동구 만석동 37의 2 일원 10만6천평 ▲송림구역=동구 송현동 1의 11 일원 7만5천평 등 3곳이다. 이들 지역은 '2020 인천도시기본계획'에 시가화예정용지로 반영돼 있으며 난개발 방지와 체계적인 개발이 요구되는 곳이다.


이들 3개 구역 개발사업은 토지소유자 등에 의한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사업기간은 2008~2012년이다. 민간사업자(조합)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내년 3월까지 구에 제안서를 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광역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이들 지역의 가이드라인(대략적인 토지이용계획안)을 만들고 있다'며 '민간의 제안이 없으면 공영개발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북부(삼산4)구역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목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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