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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석·가좌동 소음도 1위
작성자 인천일보 2006년 10월 13일 작성일 2006-10-16 조회수 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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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석·가좌동 소음도 1위 

공장밀집지역으로 대형 화물차 통행량 많아


인천지역에서 소음이 가장 심한 지역은 만석동과 가좌동 일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최근 3년간 지역내 45개지점을 대상으로 환경소음을 측정 한 결과 일반지역은 동구 만석동, 도로변지역은 서구 가좌동의 소음이 가장 높았다.

만석동 지역은 낮시간대(오전6시~오후10시) 소음도가 평균 62㏈, 밤시간대(오후10시~다음날 오전6시)는 평균 57㏈을 각각 기록했다. 이 지역은 공장이 밀집된 일반공업지역으로 아파트 단지와 접해 있지만 화물차 통행량이 많아 소음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가좌동 지역은 낮시간대 74㏈, 밤 71㏈의 소음도를 보이고 있다. 주변 공장을 출입하는 화물·대형차량에서 밤·낮 구분 없이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

반대로 일반지역에서 낮시간대 소음이 가장 낮은 곳은 연수구 옥련동(48㏈), 밤시간대는 부평구 부평2동(42㏈)으로 조사됐다. 또 도로변지역은 낮시간대 연수구 옥련동(61㏈), 밤시간대 옥련동과 부평2동지역(각 58㏈)이 가장 낮은 소음도롤 보였다.

한편 올 3·4분기 일반지역 27개 소음도 측정지점중 낮시간대 19%(5개지점), 밤시간대 48%(13개지점)가 각각 환경기준을 초과했다.

남동구 구월동 가천의대 부속병원 주변지역은 낮시간대 평균 소음도가 60㏈로 환경기준(50㏈)을 10㏈, 밤 시간대는 55㏈로 환경기준(40㏈)을 15㏈ 각각 넘어섰다.

일반지역 가운데 가장 심각한 소음지역인 셈이다. 계양구 계산1동 경인교대 주변이 낮 53㏈, 밤 46㏈로 뒤를 이었다.

도로변 18개 측정지점은 낮 시간대 22%(4개지점), 밤 시간대 78%(14개지점)가 소음기준을 뛰어넘었다.

역시 구월동 병원지역이 낮 평균 67㏈(기준치 65㏈), 밤 평균 65㏈(기준치 55㏈)로 도로변에서 가장 소음도가 심했다.

연수구 동춘2동 지역도 낮 평균 66㏈, 밤 평균 63㏈로 씨끄러운 지역으로 꼽혔다.

/백종환기자 blog.itimes.co.kr/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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