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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구의회, 해외여행 전면 취소
작성자 경기신문 작성일 2006-10-09 조회수 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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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신문 2006.09.21.(목)
 

서구의회와 쌍둥이성 외유 연수 물의

  관계자 “앞으로 면밀히 검토해 처리”


  인천시 동구의회와 서구의회가 여행 일정과 목적이 같아 쌍둥이 외유라는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본보 2006년 9월 5일 8면 보도) 동구의회가 국외여행 계획을 취소했다.

  특히 동구 의원들은 지난 14일 간담회를 갖고 29일부터 30일까지로 계획했던 홍콩과 베트남 등 국외여행을 전면 취소키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시 서구의회와 동구의회는 의원 해외 연수프로그램을 계획하던 중 인천연대로부터 관광성 및 쌍둥이 외유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인천연대 관계자는 “서구의회는 해외여행을 강행해 현지 연락두절로 국제적 망신도 당했다”며 “동구의회가 이번 여행을 감행했다면 더 큰 구민의 분노와 저항에 직면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동구의회 관계자는 “공무국외여행 선정에 있어 시민단체와 교수 등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 통과됐는데도 이같은 일이 발생해 깊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의원들 모두에게 올바른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구상을 하도록 지시했고 이후 좀 더 면밀한 논의와 검토를 거쳐 문제없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락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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