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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호 협력 의회.실 축구경기 실시
작성자 박병광 작성일 2008-06-18 조회수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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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7일(화) 17:00부터 19:00까지 동구구민운동장에서
동구의회 와 실간에 우호 협력 증진 및 인조잔듸구장 준공을 기념하기 위한 축구경기를 실시하였다.
동구의회는 동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이 한팀이 되었으며. 실은 동구청 출입기자단과 문화홍보실 직원이 한팀이 되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서 이화용 구청장님과 신상칠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행정자치국장 및 기획감사실장등 관련부서 직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경기는 전후반 각25분씩 진행되었다.
전반전 경기는 팽팽한 접전끝에 1:1로 끝났다.
10분간 휴식 후 후반전 경기가 진행되었다.  후반전 경기는 월등한 체력과 팀웍을 앞세운 동구의회 팀이 골세레를 퍼부어서 5:3로 이겼다.
우호협력증진 및 인조잔듸구장 준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실시한 축구경기는
승패를 떠나서 서로간에 우의를 돈독히 하고 향후 동구발전에 일조하자는 마음의 일치를 보았다.
운동장을 달리고 뛰고 그리고 지친몸을 이끌고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둥근 공을 향해 질주하는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그리고 기자 및 문화홍보실 직원들의 모습속에서 발전적인 동구의 미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경기의 주요 상황을 말씀드리면 후반전에 신상칠 부구청장님 께서 대단한 열의를 가지시고 경기에 임하였다. 그러나 모든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신 듯 보였다. 힘들고 땀흘리고 공은 발에 제대로 맞지 않고 빗나가고 숨은 가파오고
바로 그자체가 부구청장님의 축구선수로서의 현주소였다.
부구청장님께서 흘리신 그 귀한 땀방울이 동구발전의 밑거름이 되리라고 분명히 확신한다.
의회팀 선수인 송병림의원님의 그 엄청난 체력앞에 모든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숫 골인 숫골인 ---- 평상시 운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현장을 보았다.
의회팀의 최 고령자인 이한만 동구의회 의장님( 61세) 만세!
의회팀의 사기를 북돋아 주고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팀이 승리하는데 커다란 일조를 하였다.
양팀을 통틀어서 가장 열심이고 뛰어난 선수는 바로 의회팀 골기퍼인 김기인의원님이시다. 빛나는 선방과 관중들로부터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기인의원님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골기퍼로 추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간절한 바램)
이번에 실시한 의회.실간 축구경기가 아무사고 없이 무고무탈하게 끝나고 의원님과 직원간, 의원님과 기자간, 기자와 직원간에 화합을 도모하여서 모두 힘을 합하여 동구발전에 노력하기로 한점이 큰소득이라고 생각한다.
유익한 시간을 가져서 가슴이 뿌뜻합니다.
 
우리모두 동구발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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