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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32회 동구의회 임시회 성료
작성자 인천동구의회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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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의회(의장 송광식)는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32회 동구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019년 첫번째로 열린 이번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윤재실)와 복지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유옥분)에서는 집행부의 2019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5건과 의견청취 2건을 심사했다.

또한 30일 열린 제2차 인천-김포 인천터널 고속도로 건설공사 지하구간 구분지상권 설정에 관한 문제점 및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재실)에서는 구민들이 입게 될 피해와 재개발·재건축 추진 시 발생할 문제에 대한 집행부의 대책 및 향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영우 의원과 장수진 의원의 의정자유발언이 진행됐다.

박영우 의원은 “현재 동구 구민들은 차가운 겨울 거리에서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전면 취소를 요구하며 반발 규탄을 하고 있다”며 “의회는 무한의 책임을 통감하고 연료전지 사업으로 인한 구민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여 중앙정부와 사업을 제안한 기업을 설득하여 취소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환경이 열악한 동구에 젊은이들의 안정된 삶을, 더 좋은 미래의 희망을 주는 마이스터고 설립을 심도있게 고민해 줄 것도 함께 제안했다.

한편 장수진 의원은 “송림초등학교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인해 학생들이 겪어야 하는 불편과 안전위협의 문제를 동료의원들과 공유하고, 집행부에 해결방안 마련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학부모들이 요구하는 셔틀버스 운행 검토 ▲공사 종료 시점까지 주변 시장상인 및 주민들에게 공사 관련 정보 제공 ▲공사기간 중 지역주민감시단 구성 ▲송림초등학교 내 미세먼지 및 소음 측정기 설치 ▲탄력적인 민원접수 방법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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